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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위드캔복지재단에 복지기금 1천만원 전달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3 14:28

수정 2026.01.23 10:52

아동돌봄·독거노인·저소득층 지원 예정
지난 22일 서울 강남지역자활센터에서 진행된 기금 전달식에서 이준석 수협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오른쪽)과 이종화 위드캔복지재단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협은행 제공
지난 22일 서울 강남지역자활센터에서 진행된 기금 전달식에서 이준석 수협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오른쪽)과 이종화 위드캔복지재단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협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Sh수협은행은 위드캔복지재단에 지역사회 복지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서울 강남지역자활센터에서 진행된 기금 전달식에는 수협은행 이준석 기업그룹 부행장, 이종화 위드캔복지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위드캔복지재단은 강남지역자활센터 및 수도권 내 30개 기관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재단이다. 수협은행이 전달한 기금은 아동 돌봄뿐만 아니라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수협은행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내 나눔확산에 기여하고자 지난 2023년부터 매년 1천만원씩 재단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준석 부행장은 "이번 발전지원금이 지역사회 복지활동에 보탬이 돼 더 많은 어린이와 노년층이 꿈을 펼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화 사무총장은 "수협은행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취약계층의 아동 및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 확산을 위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해 더 많은 곳에 나눔의 혜택을 전달할 수 있는 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