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아틀라스 오너와 가망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4주간 경기도 양평에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200여명이 참여했다. 실제 겨울 아웃도어 환경에서 차량의 공간 활용성과 주행 안정성, 패밀리 SUV로서의 실용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행사다.
행사 기간 참가자들은 개별 글램핑 공간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한편,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아틀라스 특유의 넉넉한 실내 공간과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직접 확인했다. 다양한 이벤트와 럭키 드로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는 물론 모든 연령의 참가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특히 오너와 예비 고객이 직접 소통하는 ‘아틀라스 토크 존’을 통해 실사용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오너들은 직접 아틀라스를 운행하며 느낀 생생한 경험담을, 가망 고객들은 아틀라스에 대해 궁금한 점과 시승 후기를 서로 묻고 답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아틀라스 글램핑은 가족과 함께하는 SUV의 여유로움과 아틀라스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감성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캠페인”이라며 “연말연시를 맞아 고객들이 아틀라스와 함께 추억을 만들고, 폭스바겐이 추구하는 패밀리 SUV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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