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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영유아용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출시

정상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3 13:07

수정 2026.01.23 13:07

시트 전면 하이드로겔 도포로 안정적 밀착력
동아제약, 영유아용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출시
[파이낸셜뉴스] 동아제약은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사진)’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가 고열을 보일 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마에 부착할 수 있는 쿨링 패치다. 영유아 이마에 알맞은 가로 9cm, 세로 4cm 크기로 제작해 시트를 붙였을 때 눈썹이나 머리카락에 닿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부착면 전체에 하이드로겔이 도포되어 안정적으로 피부에 밀착되며,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이 포함돼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또한, 파라벤·색소·향료 무첨가로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국내에서 생산되었으며 KC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피부 온도 감소 효과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사용 후 남은 시트는 케이스에 동봉된 지퍼백에 넣어 두면 시원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시트는 파란색 디자인으로 청량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귀여운 판다 캐릭터를 넣어 영유아들도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 이마에 적합한 사이즈로 제작돼 시트 부착 시 불편함을 최소화한 제품”이라며 “시트 전면에 하이드로겔이 도포돼 굴곡진 이마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며,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연약한 영유아 피부에도 자극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