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헬기 12대, 차량 26대, 인력 112명을 투입해 오후 2시20분께 주불을 잡았다.
현재까지 파악된 산림 피해 면적은 약 0.7㏊로 추정된다.
봉화군은 불이 나자 안전을 고려해 주민 12명을 현동리 경로당으로 긴급 대피시켰다.
군 관계자는 "주불 진화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잔불 정리 및 뒷불 감시 체제로 전환했다"며 "곧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