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대구 범안삼거리서 25톤 컨테이너 넘어져 정체

뉴스1

입력 2026.01.23 15:44

수정 2026.01.23 15:53

2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안삼거리 일대에서 25톤 트레일러에 실린 컨테이너가 떨어져 차량이 멈춰 서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안삼거리 일대에서 25톤 트레일러에 실린 컨테이너가 떨어져 차량이 멈춰 서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23일 오후 2시 6분쯤 대구 수성구 범안삼거리 일대에서 25톤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컨테이너가 도로에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넘어진 컨테이너 수습이 1시간 이상 걸리면서 차량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또 도로 일부가 파손돼 당국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