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계룡시,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 공로 감사패 수상

뉴스1

입력 2026.01.23 16:57

수정 2026.01.23 16:57

계룡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충청남도지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계룡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계룡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충청남도지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계룡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계룡=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3일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로부터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무공수훈 국가유공자 780여 명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비를 건립하고, 보훈 관련 기념일 및 각종 행사를 적극 추진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운영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참전 및 보훈명예수당 대상자를 확대하고 수당 금액을 인상해 1월부터 지급하고 있다.


무공수훈자회 충청남도지부 이정현 지부장은 “계룡시의 보훈정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는 물론, 미래세대에게 보훈의 가치를 알리고, 보훈문화를 정착시키는 데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