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뉴스1) 한귀섭 기자 = 23일 오전 10시 16분쯤 강원 철원 갈말읍의 한 군부대 내 조리실에서 불이 나 1시간 14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식당동(100㎡) 및 집기비품이 소실돼 소방당국 추산 1억 1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기취급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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