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기상청은 23일 오후 11시 20분을 기해 용인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파주·양주·포천·동두천·가평·연천에는 한파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한파 경보 | 파주ㆍ양주ㆍ포천ㆍ동두천ㆍ가평ㆍ연천 | 19일 21:00 |
| 대설 주의보 | 화성 | 23일 22:30 |
| 오산 | 23일 23:00 | |
| 용인 | 23일 23:20 | |
| 한파 주의보 | 용인ㆍ시흥ㆍ이천ㆍ구리 | 19일 21:00 |
| 고양ㆍ남양주ㆍ의정부ㆍ김포ㆍ 광주ㆍ양평ㆍ여주 | 23일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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