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24일 오후 2시16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백화점 옥상에 쌓인 폐목재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목재를 일부 태운 뒤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건물로는 번지지 않아 인명피해와 대피인원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