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까지 공개 모집
하심위는 법원 소송을 대체해 공동주택 하자로 인한 입주자와 사업 주체 간 분쟁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다음 달 28일 8기 위원들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학·연구계(5명), 법조계(3명), 건설업계(2명), 주택관리사(2명), 건축사·기술사(10명) 등 5개 분야별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자격 요건을 충족한 후보자의 경력과 전문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위원의 임기는 오는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2년간이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내달 말 하심위 홈페이지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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