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경북 경주 산내면 야산에서 불…당국 "진화 중"

연합뉴스

입력 2026.01.25 14:17

수정 2026.01.25 14:17

구미 야산서도 산불…대구·경북 대부분 지역 건조특보
경북 경주 산내면 야산에서 불…당국 "진화 중"
구미 야산서도 산불…대구·경북 대부분 지역 건조특보

건조주의보 화재 산불(PG) (출처=연합뉴스)
건조주의보 화재 산불(PG) (출처=연합뉴스)


(경주=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25일 오후 1시 33분께 경북 경주시 산내면 외칠리 야산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현재 당국은 현장에 산불 진화대와 산림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앞서 이날 낮 12시 39분께 경북 구미시 구평동 한 야산에서도 불이나 당국이 주불을 끄는 것에 힘을 쏟고 있다.

구미 산불 현장에는 헬기 12대와 진화 차량 51대, 진화인력 140명 등이 긴급 투입됐다.


현재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됐다.



su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