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우원식 국회의장은 25일 단식농성 후유증으로 병원에 입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병문안했다.
우 의장은 이날 해외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서울 관악구 양지병원을 찾아 장 대표를 찾았다.
우 의장은 20분 간 장 대표를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순방 일정으로 단식농성장을 찾지 못했던 사정을 설명하면서다.
장 대표는 앞서 15~22일 8일 간 쌍특검(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로비와 공천비리 의혹에 대한 특별검사법안)을 촉구하며 단식투쟁을 했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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