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1) 장인수 기자 = 25일 오후 1시 27분쯤 충북 괴산군 청천면 운교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임야 0.08㏊를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 당국은 인력 44명과 헬기 4대, 진화차량 17대를 동원해 불을 껐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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