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때보다 실질적인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전략적 판단을 해야 하는 시기다. "
우오현 SM그룹 회장(사진)이 지난 23일 강원 강릉시 호텔탑스텐에서 열린 건설부문 계열사 현장소장 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이 간담회에는 우 회장은 물론 임동복 건설부문장을 비롯해 건설부문 전 계열사 대표이사와 전국 60여곳 건축 및 토목 현장소장 등 총 100여명이 총출동했다.
우 회장은 "내실 있는 현장 운영과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으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체질을 만들어 나가자"며 "위기에도 길을 찾아온 우리의 경험과 저력, 자신감이라면 2026년도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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