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KGC인삼공사의 홍삼 브랜드 정관장이 광주요와 협업해 '홍삼정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홍삼정 스페셜 에디션은 정관장 대표 제품인 '홍삼정'과 광주요의 '울림잔'을 함께 구성한 제품이다.
달항아리의 아름다움을 닮은 새하얀 '월백 울림잔'과 푸릇한 소나무의 결을 닮은 '미송 울림잔'을 담은 2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단독으로 출시한 광주요의 울림잔은 홍삼정에 물과 꿀 등을 더해 차처럼 따뜻하게 즐기기에 적합한 크기다. 물잔이나 찻잔, 디저트 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손잡이 굽 안에 작은 도자기 구슬을 넣어 잔을 살짝 흔들면 잔잔한 울림이 퍼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100% 홍삼농축액만을 담은 홍삼정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은 면역력 증진·혈액흐름 개선·피로 개선·항산화·기억력 개선 기능성도 충족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