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품 해머 '마르티네즈' 공식 런칭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유진그룹 계열사 유진홈센터의 집수리 전문 브랜드 에이스하드웨어(Ace Hardware)가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는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박람회다. 올해는 950개사가 참여해 3000여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에이스하드웨어는 '집 한 채 뚝딱, 건축자재·공구 전문 브랜드'라는 주제로, 미국 100년 전통 브랜드의 전문성과 국내 최대 건자재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진기업의 경쟁력을 결합한 PRO 전용 전시공간을 선보인다.
전시공간은 건설현장의 실제 작업 흐름을 반영해 자재부터 공구, 전동공구, 워크웨어, 안전용품에 이르기까지 분야별로 구성했다.
아울러 이번 전시를 통해 미국 No.1 명품 해머 '마르티네즈'를 공식 런칭하고, 미국 프리미엄 브랜드인 아틀라스46, 다이아몬드백, 옥시덴탈레더의 신상 한정판 툴 파우치 라인업을 최초 공개해 PRO 고객에게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이스하드웨어 관계자는 "이번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건설, 인테리어 전문가의 작업 효율을 높이는 현장 밀착형 파트너로서 PRO 고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스하드웨어는 1924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 홈 임프루브먼트(Home Improvement) 브랜드다. 전 세계 70여개국 6000여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유진그룹이 2018년 서울 금천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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