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최근 3년간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이용자가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연도별 이용자는 2023년 715명(2662필지), 2024년 866명(3329필지), 2025년 917명(3752필지)이다.
조상 땅 찾기는 상속인이 조상 명의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할 때 토지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온라인으로 스마트국토정보 K-Geo 플랫폼에서 신청하거나, 오프라인으로 충주시청 토지정보과 토지정보팀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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