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력 개선 사업 통합 설명회, 내달 6일까지 개최
국방 획득 시스템 한눈에, 국기연과 기업 맞춤형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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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합설명회는 방산 중소기업 지원사업, 주요 제도 개선 사항 등 방산 분야 참여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다.
26일 방사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내달 6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는 창원, 구미, 서울, 광주, 대전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방산기업이 밀집한 도시이자 첫 설명회 개최 도시인 창원에서는 26~27일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별 상세 설명회와 컨설팅 부스가 추가로 운영된다.
김일동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은 "방산 분야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종합 제공해 방산 진입 장벽을 낮춰보고자 한다"라며 "잠재력을 가진 기업들이 방산 분야에 진입하여 K-방산의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에선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K-방산 스타트업 육성 사업 △실증시험 지원사업 △국방 인공지능(AI) 선도연구 협력 사업을 소개하고, 대·중소기업 상생을 촉진하기 위한 상생 수준 평가 제도도 소개된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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