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뉴시스]서백 기자 = 홍천의 대표 겨울축제인 홍천강 꽁꽁축제가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25일 마무리됐다.
26일 강원 홍천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는 27만여명이 찾았다. 홍천 지역의 먹거리·농특산물 판매량이 역대 최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 축제는 '홍천 인삼송어'를 중심으로 홍천강의 자연환경과 체험형 낚시 콘텐츠를 한데 엮어낸 융·복합 겨울 관광 콘텐츠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천문화재단 전명준 이사장은 "다음 계절에도 홍천을 다시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i23@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