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프리·애프터마켓 개설 관련 '회원사 설명회' 개최

박지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6 11:18

수정 2026.01.26 11:18

한국거래소 제공.
한국거래소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거래소가 주식시장 거래시간 연장을 위한 실무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한국거래소는 26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1층 컨퍼런스홀에서 전 회원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프리·애프터마켓 개설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제도개선 방안과 IT 개발사항 등 세부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거래소는 국내 증권시장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오는 6월29일부터 프리·애프터마켓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참석자는 지난 1월 16일부터 사전 참가 신청을 받은 약 250여 명이 참석한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