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육군 2기갑여단은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경기 파주시와 양주시 일대에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훈련 기간 1번 국도와 37번 국도 등에서 전차와 장갑차, 군병력 등이 이동한다.
군 관계자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안보를 위한 훈련인 만큼 지역주민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훈련 관련 불편사항은 2기갑여단 민원실(☎ 031-945-0600)로 접수하면 된다.
andphotod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