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체험 프로그램 무료 운영…3세 이상 사전예약
체험관은 150.75㎡ 면적에 시민이 실제와 유사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 공간이다.
체험관은 가상 재난환경 속 상황 판단과 행동 요령을 배울 수 있는 7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단계는 실제 사고 상황을 모델링해 체험자가 위험성을 보다 현실적으로 인지하도록 설계됐다.
단계별 체험 구성은 ▲심폐소생술(CPR) ▲지진 체험 ▲승강기 사고대처요령 ▲화재탈출 체험 ▲피난기구 체험 ▲화재진압 체험 ▲기념촬영 순이다.
체험은 만 3세 이상부터 성인까지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체험관 담당자에게 전화로 사전예약하면 된다.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소방안전체험관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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