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은 지난 24일 이웃사랑나눔회와 함께 ‘2026 창원 사랑의 떡국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창원시 마산역 앞 무료급식소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무학 임직원으로 구성된 좋은데이봉사단을 포함해 이웃사랑나눔회, 창원시 가족봉사단 마산지부 등 자원봉사자 약 35명이 참여해 떡국 조리 및 배식 봉사에 함께했다.
이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노숙인 등 약 300여명에게 떡국을 나눠줬다.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의 떡국나눔 사업은 2014년부터 부울경 각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사회공헌 사업이다.
무학 김영남 상무는 “오늘 나눈 떡국 한 그릇이 지역 내 이웃들에게 새해를 여는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무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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