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논산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도시 성과보고…네트워킹도

뉴시스

입력 2026.01.26 14:36

수정 2026.01.26 14:36

[논산=뉴시스] 충남 논산문화관광재단은 논산시와 백석대학교의 협력사업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성과를 집대성한 '논산시 문화예술도시 생태계 구축 성과보고회 및 교류(네트워킹)'을 마무리했다. (사진= 논산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충남 논산문화관광재단은 논산시와 백석대학교의 협력사업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성과를 집대성한 '논산시 문화예술도시 생태계 구축 성과보고회 및 교류(네트워킹)'을 마무리했다. (사진= 논산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문화관광재단은 논산시와 백석대학교의 협력사업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성과를 집대성한 '논산시 문화예술도시 생태계 구축 성과보고회 및 교류(네트워킹)'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부터 약 5개월간 대학과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일궈낸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 모델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8월부터 논산시는 백석대학교와 공동으로 주관한 RISE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과제로 총 25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해왔다.


5개월의 사업 기간 동안 논산시민과 백석대학교 학생 등 약 650여명이 참여해 뮤지컬 황산벌, 시민 관광·축제 LAB, 논산형 인문학 프로그램, 지역 특화 음료·음식·디저트개발, 지역 예술인 라이즈업, 청소년 문화유산 해설사 양성 등 교육, 산업, 문화를 아우르는 폭넓은 분야에서 논산시의 문화·예술·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지역 특산물인 '논산 5품'을 활용한 디저트 수업(클래스)와 놀뫼 미식회, 글로벌김장페스타도 있었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지난 5개월간 논산시민과 학생이 함께 일궈낸 26개의 프로그램은 논산시의 문화·관광 발전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됐다"며 "대학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유교문화 등 논산의 더 많은 문화자원들을 활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