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7층에서 기저귀 가방 브랜드 '마이리틀미니미'와 키즈 패션 브랜드 '마이리틀스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마이리틀미니미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육아 패브릭 브랜드로 다양한 기저귀 가방 라인업을 선보인다.
대구점 팝업 단독 상품인 '쿨백 하트 봉봉' 크리미 아이보리 컬러를 판매하며 행사 기간 1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넥 스카프를 증정한다. 팝업스토어는 내달 5일까지 운영된다.
마이리틀스타는 컬러감과 섬세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일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키즈웨어 브랜드다.
대표 상품인 플로우 가디건을 선보이며 팝업 기간엔 올해 봄 신상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소프트 레깅스를 증정한다. 행사는 내달 1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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