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청호나이스가 위생관리 기능과 용량을 강화한 2026년형 냉온정수기 '450-L'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청호나이스 냉온정수기 450-L은 자외선(UV) 2중 살균 시스템을 적용해 냉·정수 탱크를 2시간마다 30분씩 살균, 유해물질을 99.9% 제거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위생환경을 제공한다. 나노필터 대비 2000배 촘촘한 0.0001㎛ 기공 역삼투압 멤브레인 필터로 중금속을 비롯한 44개 유해 물질을 걸러낸다.
이 제품은 가로 폭 255mm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반대로 기존 제품 대비 4% 확대한 용량 6.2L를 제공, 4~5인 가정을 비롯한 소규모 사업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냉온정수기 450-L은 사용자 안전을 고려한 온수 안심 버튼을 적용해 취수 시 발행할 수 있는 화상 위험을 예방했다. 분리형 트레이 구조로 간편한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인 관리에 용이하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냉온정수기 450-L은 위생과 안전 등 실사용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갖춘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선택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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