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청사 지역민·임업인 위한 공익장소로 활용 모색
금산읍 중도리에 1214㎡, 3층 규모로 신축된 새 청사는 1층에 금융점포와 내외부 휴식공간인 숲카페를 뒀고 3층에는 회의실과 다목적 강당을 조성했다.
금융점포는 구 청사에 대비 2배 정도 규모가 확장된 240㎡로 조성됐다. 기존 청사는 금융업무를 위한 사무실이 별도 장소에 마련돼 있어 민원인의 불편이 있었다.
금산조합은 이날부터 이 곳에서 금융업무와 경영지도 등 일반 지원업무에 들어갔다.
기존 청사는 지역민과 임업인을 위한 교육 등 공익시설로 활용할 방침이다.
곽병천 금산조합장은 "새로운 청사가 완공됨에 따라 조합원 지원을 위한 일반업무와 금융업무를 한 곳에서 모두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구 청사를 임가를 위한 교육 등 지역민과의 상생을 위한 공익공간으로 활용키 위한 방안을 모색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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