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에 추가로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히는 등 지정학적 불안이 지속되자 은 선물이 11% 이상 폭등하고 있다.
26일 오후 3시 현재(현지 시각) 은 선물이 거래되는 코멕스(COMEX)에서 은 선물은 11.07% 폭등한 온스당 112.5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정학적 불안이 지속, 안전 자산에 대한 욕구가 분출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전일에도 은 선물은 3% 정도 급등했었다. 지난 주말에는 사상 최초로 온스당 100달러를 돌파했었다.
같은 시각 금 선물도 1.21% 상승한 온스당 50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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