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이마트(139480)는 오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고래잇 페스타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29일부터 1일까지 4일 간 2만 5000원 내에서 지정된 2개의 박스를 활용해 과자를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는 '과자 무한 골라담기' 행사를 연다.
'만감류 7개 골라담기'는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중 7개를 골라 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데코라인 플랜 침대세트'(슈퍼싱글)을 19만 원대에 단독 판매하고 책상, 책장, LED 조명까지 포함된 '데코라인 책상 세트'와 '허리 편한 오피스 체어'도 각각 22만 원대, 2만 원대에 기획했다.
학습용 디지털 가전 혜택도 강화했다.
설 명절 선물 수요가 많은 안마의자는 최대 120만 원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마사지건, 찜질기 등도 최대 20% 할인한다.
다가오는 캠핑 시즌을 앞두고, 카즈미, 락앤락, 튜맨 등 인기 브랜드의 캠핑 이월 상품도 최대 60% 초특가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중 2회 방문해 각 10만원 이상 구매 시, e머니 최대 1만 5000점을 제공하며, 스탬프 5개를 모으면 '고래잇 한복 키링'을 선착순 증정한다.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같은 기간 신선·가공식품 등 대부분의 상품을 동일한 혜택가로 선보이며,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도 고래잇 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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