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현재 러시아 또는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예정된 통화에 대해선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7일 아이오와주 디모인을 방문해 회사를 둘러보고 미국 경제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라고 레빗 대변인은 설명했다.
또한 아이오와 주민·주의원과의 만남에선 물가 부담 문제를 언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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