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맥도날드는 대표 인기 사이드 메뉴인 '맥윙'을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정식 메뉴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맥윙은 맥도날드가 2014년 첫선을 보인 치킨 메뉴다. 수 년 간 여름 시즌 한정 메뉴로 출시되며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판매가 종료된 이후에도 재출시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맥윙은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닭봉과 닭날개 두가지 부위로 구성된다.
혼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2조각부터, 여럿이 함께 나누기 좋은 4조각, 8조각까지 수량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최상의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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