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일본 앰버서더 사토 케이고와 함께한 선케어 비주얼 이미지를 공개했다.
27일 고운세상코스메틱에 따르면 닥터지는 일본 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일본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한 보이그룹 JO1 멤버 사토 케이고와 함께한 3번째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번 비주얼에서 사토 케이고는 부드러운 사용감과 우수한 자외선 차단 효과로 피부 건강을 지키고 본연의 아름다움을 구현하는 닥터지 선케어의 피부 감성을 구현했다.
이번 선케어 비주얼에 소개된 닥터지 제품들은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등 3종이다. 우선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는 민감 피부도 사용이 가능한 순한 무기자차 선크림으로 누적 판매 926만개를 기록 중이다.
또한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는 피부를 화사하게 만드는 보송 톤업 선크림으로, 24시간 동안 톤업 효과가 지속된다.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은 수분 크림 같은 발림성에 진정 기능과 쿨링 효과를 겸비한 진정 수분 선크림이다.
닥터지는 일본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프로모션도 활발히 전개한다. 우선 한신백화점 우메다 본점에 위치한 우메다 로프트에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 중이다. 오는 2월 1일부터 9일까지는 큐텐 메가포 행사에 참여해 온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박지훈 고운세상코스메틱 팀장은 "닥터지가 한국 선케어 시장에서 명성을 보유한 브랜드인 만큼 일본 시장에서도 K선케어 저력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본 현지 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하는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통해 닥터지 선케어 저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