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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장관 미국행.. "러트닉과 협의 추진"

박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7 09:33

수정 2026.01.27 09:32

[다보스=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 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참석을 계기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회담하며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다보스=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 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참석을 계기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회담하며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을 찾는다.
산업통상부도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분주하게 나섰다.

27일 산업부 관계자는 "현재 미국의 발표에 대해 상황 파악 중으로, 이를 토대로 청와대 정책실장 주재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통해 대응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을 찾는 김 장관은 상황 파악을 한 후, 러트닉 장관과 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