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부산항만공사(BPA)는 올해 직원 44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정규직 채용 규모는 무기계약직 3명을 포함, 18명 수준으로 3월 채용공고 후 6월 말 임용 예정이다.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 채용을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
공사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체험형 청년인턴을 채용하고 있다. 현재 1월 1일 자로 임용한 2026년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15명이 근무하고 있다.
채용 전형은 필기·서류, 면접전형으로 이뤄지며, 세부 절차는 직무·모집 분야별 채용공고에 따라 차이가 있다.
세부사항은 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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