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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면세점 전용 ‘카발란 미니어처 위스키 기프트 세트’ 한정 출시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7 10:26

수정 2026.01.27 10:26

카발란 미니어처 위스키 기프트 세트.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제공
카발란 미니어처 위스키 기프트 세트.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제공

[파이낸셜뉴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타이완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의 면세점 전용 에디션인 ‘카발란 미니어처 위스키 기프트 세트’를 한정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카발란을 생산하는 킹카그룹이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특별한 에디션으로, 카발란의 다양한 캐스크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면세점 전용 기프트 세트다.

카발란 엑스버번 오크, 카발란 와인 오크, 카발란 브랜디 오크, 카발란 포트 오크 등 싱글몰트 위스키 4가지를 50㎖ 미니어처 형태로 구성했다.

품질뿐만 아니라 패키지 디자인 역시 고급스럽게 기획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특히 메탈릭 피니시 아트페이퍼와 엠보싱 골드 로고를 적용해 작은 사이즈임에도 격식있는 선물로 완성도를 갖췄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소영 대표이사는 “이번 카발란 미니어처 세트는 카발란의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과 숙성 기술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에게 ‘카발란’의 브랜드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카발란 미니어처 세트는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 중문 면세점 등 주요 면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싱가포르·베트남·태국 등 아시아 주요 면세점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