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HSAD는 글로벌 결제 브랜드 유니온페이(UnionPay)의 신규 광고 캠페인 '헤브 어 나이스 페이'(HAVE A NICE PAY)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유니온페이는 중국을 비롯해 전 세계 183개 국가 및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결제 브랜드다.
이번 캠페인은 무비자 정책 시행 이후 확대되고 있는 중국 여행 수요를 겨냥했다.
신규 광고는 단순하지만 강렬한 메시지가 반복되는 음악을 담아 결제 편의성과 혜택을 각인시키고자 했다.
유니온페이는 알리페이나 위챗 앱에 유니온페이 카드를 등록해 결제하면 3%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HSAD 관계자는 "직관적인 메시지와 중독성 있는 음악을 통해 유니온페이가 제공하는 차별적인 결제 경험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인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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