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뉴시스]이현행 기자 = 27일 오전 10시12분께 전남 장성군 삼서면 한 조립식 판넬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원 3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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