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농산물안전분석실을 이전해 통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군 농업기술센터 내 운영하던 가축분뇨분석실을 농산물안전분석실(건축면적 292㎡)로 재정비해 삼승면으로 옮겼다.
가축분뇨 기초 분석 환경 개선을 통해 검사 정확도와 업무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농업인 방문 접수 때 편의 제공을 위해 상담 공간도 개선했다.
현행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이 보다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이전해 통합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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