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27일 오전 10시 26분쯤 충남 보령시 청라면 향천리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 20여 분만에 진화됐으나 돈사 1동이 타고 돼지 485마리가 폐사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재산피해 규모는 아직 집계 중이다.
소방 당국은 돈사 내 전열기구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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