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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건설공제조합,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1억원 후원

장인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7 14:10

수정 2026.01.27 14:10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지원
지난 26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에서 열린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전달식에서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건설협회 제공
지난 26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에서 열린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전달식에서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건설협회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한건설협회와 건설공제조합은 26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해 신은봉 인사사령관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육군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복지단체, 민간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 유공자 가운데 주거 여건이 열악한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건설협회와 건설공제조합,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등 건설 관련 4개 기관이 참여했다.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그분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