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27일 오전 10시 34분께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한 빙벽장에서 50대 산악인 A씨가 7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인공빙벽 등반 중 얼음이 깨지면서 추락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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