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인사·근태관리 환경 구축 위해 업무협약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픽플레이는 돈가스 프랜차이즈 브라운돈까스와 매장 인사·근태관리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치업은 외식업을 포함한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 환경에 특화된 인사관리 앱이다. 출퇴근 기록 관리, 근로계약서 체결 및 보관, 급여 계산 등 인력 관리의 필수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협약으로 픽플레이는 브라운돈까스 가맹점 90여곳에 가치업을 제공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브라운돈까스는 인사·근태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가맹점에 효율적인 운영 환경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브라운돈까스는 최근 수도권과 제주, 미국, 캐나다, 몽골에 가맹점을 확대하며 소자본 돈가스 창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운영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윤형선 픽플레이 대표는 "가치업은 프랜차이즈 각 매장들의 환경과 여건을 고려해 가장 적합한 근태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기능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심훈 브라운돈까스 대표는 "가맹점주들이 근태관리에 대한 노고를 덜고 영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동반 성장하는 대표적인 상생 돈가스브랜드가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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