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

李대통령,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 조문 예정

최종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7 15:06

수정 2026.01.27 15:06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손을 잡고 이동하는 모습. 이재명 대통령 SNS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손을 잡고 이동하는 모습. 이재명 대통령 SNS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오후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조문할 예정이다.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는 이날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전 총리의 빈소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 대통령이 업무를 마친 뒤 오늘 중으로 빈소를 찾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5일 이 전 총리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며 추모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