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산화 효소 SOD기반 건강기능식품 사업 전국 확장"
[파이낸셜뉴스] 헬스케어 전문기업 (주)리쏘드(Re'SOD·회장 이세영)는 항산화 효소 SOD(Superoxide Dismutase)를 기반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장을 위해 부산센터를 공식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 중구 동광동에서 문을 연 부산센터는 리쏘드의 전국 단위 사업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남부권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리쏘드는 활성산소 제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SOD 성분의 기능성에 주목해 현대인의 면역 관리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SOD 기반 건강기능식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원료 선정부터 제품 기획, 품질 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기능성과 안정성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지속해오고 있다.
회사는 단순한 제품 유통을 넘어 소비자가 건강기능식품의 특성과 관리 방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상담·교육·체험을 결합한 통합 건강 솔루션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부산센터는 SOD 기반 건강기능식품 상담 및 체험 공간으로 운영되며, 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 상담은 물론 예비 창업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사업 설명회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산·경남 지역 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안정적인 유통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센터 운영을 맡은 김이화 한빛갤러리 관장은 "SOD 기반 건강기능식품의 가치와 관리 방향을 직접 전달하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거점 센터를 확대, 전문적인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속적인 연구와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 체계적인 사업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