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오는 28~29일 평생학습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신청받는다고 27일 밝혔다.
대표자 포함 회원 90% 이상이 보은군민이고, 회원이 10명 이상인 성인 동아리가 대상이다.
월 2회 이상 학습 활동과 연 1회 이상 사회 환원 활동, 지원금의 10% 이상 자부담이 가능해야 한다.
선정한 20개 내외 동아리에 140만 원에서 최대 25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기존 우수 동아리와 신규 동아리로 나눠 지원하며, 3~11월 운영한다.
보은군 관계자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평생학습 문화 정착을 위해 이 사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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