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 내외 기업 선정, 사업자등록 주소지 제공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가 내달 28일까지 '2026년 상반기 가상오피스 지원사업'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상오피스는 예비창업자나 창업 초기 개인사업자의 사무공간 임대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광명시는 업사이클·친환경 분야에 한해 비상주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무상 제공하고 공유오피스(비지정 좌석)를 지원한다.
시는 25개 내외의 회사를 모집, 선정된 기업에 공유오피스와 회의실, 커뮤니티실 등을 무상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가상오피스 지원 계약 체결 후 1개월 이내에 사업자 주소지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로 등록 또는 변경해야 한다.
입주 희망기업은 광명시 누리집 또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제출 서류를 확인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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