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생활 밀착형 앱과 달리 자산 관리에 대한 전문적 조언을 제공하는 투자자문 서비스에서 5000건이 넘는 자발적 후기가 쌓인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해외 주요 로보어드바이저 앱과 비교해 인구 1만명 당 리뷰 수를 환산한 '리뷰 참여율'로 보면 에임의 리뷰 수는 글로벌 서비스 대비 약 1.6~2.6배 높다. 아울러 에임은 이용자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지혜 에임 대표는 "5000건의 이용자 후기는 지난 10년간 에임이 일관되게 강조해온 '긴 호흡의 자산관리' 철학이 시장에서 유효했음을 보여주는 데이터"라며 "이용자들이 남긴 한 줄 한 줄의 피드백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에임의 AI 알고리즘 '에스더'는 위험 구간에서 손실을 방어하고 기회 구간에서 수익을 높이는 '헤지펀드식 위험관리 및 수익 실현 전략' 자문을 통해 안정적이면서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