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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식]'유도 자매' 서은지·은주, 동계체전 사전경기 2위 등

뉴시스

입력 2026.01.27 16:46

수정 2026.01.27 16:46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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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서은지·서은주 선수가 지난 20~26일에 열린 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에 출전해 여자 컬링 4인조 DB(선수부) 청각 부문 2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유도를 주 종목으로 활동하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에서 메달을 획득한 이들은 2021년부터 동계 시즌마다 컬링에도 출전하며 경기 경험을 쌓아왔다.

본대회는 30일까지 강원도에서 진행된다. 알파인스키, 컬링 등 7개 종목에서 전국 선수단이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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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현혈자 지역상품권 1만원 지급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헌혈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증평사랑으뜸상품권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상품권은 헌혈에 참여한 군민에게 회당 1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헌혈 희망자는 헌혈 버스를 통해 할 수있다.
일정 및 장소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휴대전화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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