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3시 59분쯤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전했다. 합참은 한미 연합방위 전력과 공조하에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 정확한 제원을 분석 중이다.
북한은 지난 4일 올해 처음으로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극초음속 미사일 '화성-11마' 추정되는 여러 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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