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부터는 명절 성수기 기간에도 개인택배 발송에 제한이 사라져 소비자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CJ대한통운은 매일오네(O-NE) 서비스를 기반으로 오는 2월 15일까지 설 선물을 포함한 택배 상품을 정상 배송한다. 설 당일을 포함해 연휴 3일은 휴무일로 지정해 보편적 휴식권을 보장하며 2월 19일부터 다시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종사자 안전에도 만전을 기한다.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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